코스피가 13일 5.46% 내린 6,035.35로 마감했어요. 장중에는 5,911까지 밀려 7월 31일 이후 처음 6,000 아래를 밟았다가 막판에 겨우 6,000 위로 올라왔어요. 그날 저녁 알상무는 「내일도 하락하면 손절할거야?」에서 이번 주 매수를 5%에서 10%로 늘리고 현금 비중을 35%에서 25%까지 낮추겠다고 했어요. 같은 방송에서 "올해는 끝났구나"라는 마음으로 대응하라고도 했어요. 이틀 연속 기준선이 깨진 날 그가 왜 더 사는지, 그 매수에 어떤 울타리를 쳤는지가 이번 영상의 핵심이에요.
13일 장 마감 뒤 올린 「지표추적자」 화요일 방송이에요. 길이는 32분 3초로 평소보다 짧고, 14일 아침 채널 목록에서 공개 13시간 만에 약 4.8만 회를 기록했어요. 영상 페이지에는 좋아요 약 1.1천 개, 댓글 129개가 표시됐고, 설명란에 검수한 자막을 올렸다고 적혀 있어 그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같은 날 저녁 '작전타임' 방송에서 지표 설명의 3분의 1을 이미 했다며 이번 영상은 짧게 끝낸다고 했어요.
그는 하락 이유를 두고 나오는 분석들, 즉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추격이나 오픈AI 매출 논란을 "다 부질없다"고 잘랐어요. 한국 시장이 안에서 무너진 쪽에 가깝다는 거예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어도 그 돈이 공장으로만 가면 주가를 밀어 올릴 '땔감'이 없다고 봤어요.
외국인 매도는 그가 말한 대로였어요. 13일 정규장에서만 4조5,259억 원을 팔아 7월 28일 이후 가장 큰 하루 매도였고, 12일 2조186억 원과 합치면 이틀 동안 6조5,445억 원이에요. 그는 외국인이 가격을 보고 파는 게 아니라며 "종가가 저가인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어요. 장중에 종가보다 비싸게 팔았다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잘 판 거라는 뜻이에요. 개인은 2조2천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그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도 이제 끝났다고 봐야 한다고 했어요. 서울신문은 삼성전자가 6일 자사주 매입을 마쳤고 SK하이닉스도 마무리 단계라고 전했어요.
그의 예상은 14일(수)이 이번 주 저점이 되고, 가장 높은 확률로 6,000은 지킨다는 거예요. 다만 나스닥이 2~3% 빠지는 최악의 경우에는 장중 5,700(약 −5%)도 열려 있다고 했어요. 차트만 보면 5,600이 보이고, 그래서 내일 6~7% 빠지면 또 사겠다고 했어요. 급반등 기대는 접으라고 했어요. 7월 말처럼 크게 빠진 직후의 반등과 달리, 위에서 오래 소화하다 내려온 지금은 급반등이 잘 안 나온다는 이유예요.
그가 내놓은 숫자들을 13일 종가에 대 보면 이래요. 11일에 잡은 이번 주 범위(6,400~6,900)는 이틀 만에 둘 다 위쪽에 남았어요.
| 기준선 | 값 | 13일 종가 대비 | 제시한 날 |
|---|---|---|---|
| 코스피 추격 매수 | 7,200 | +19.3% | 10월 11일 |
| 반등 시 매도선 | 6,500 | +7.7% | 10월 13일 |
| 11일의 이번 주 하단 | 6,400 | +6.0% | 10월 11일 |
| 가장 높은 확률로 지킬 선 | 6,000 | −0.6% | 10월 13일 |
| 최악의 경우 14일 장중 | 5,700 | −5.6% | 10월 13일 |
| 차트상 보이는 곳(또 매수) | 5,600 | −7.2% | 10월 13일 |
| 매수 구간 아래쪽 | 5,500 | −8.9% | 10월 13일 |
| 연말 코스피(삼프로TV 인터뷰) | 7,500~8,000 | +24.3~+32.6% | 10월 9일 |
| 삼성전자 다음 고민 가격 | 21만 원 | −9.5%(23만2,000원 기준) | 10월 13일 |
| SK하이닉스 매수 희망 | 100만 원 | −30.7%(144만3,000원 기준) | 10월 13일 |
| 코스닥 매수 가격 | 777 / 888 / 666 | −7.2% / +6.1% / −20.4%(837.03 기준) | 10월 13일 |
코스피 6,035.35, 삼성전자 23만2,000원, SK하이닉스 144만3,000원, 코스닥 837.03 기준이에요. 7,200과 6,400은 11일 방송, 연말 범위는 9일 인터뷰에서 나온 값이에요.
방송 끝의 이번 주 전략표에서 그는 현금 비중을 "지난주 35%, 5% 더 사서 30%, 이제 25%"로 고쳤어요. 금액은 작아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장 후반 종가에 지수를 사서 다음 주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에요. 전략표의 "지수로 5%만 추가"는 한 주 더 참았어야 했다며 스스로 틀렸다고 표시했어요. 11월은 10월보다 훨씬 좋을 것 같지만 중간선거 전까지는 힘든 장일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사는 쪽에는 울타리가 셋 있어요. 이미 20~30% 물린 사람은 물타기를 "절대" 하지 말고 관망하라고 했어요. 거기서 10% 더 빠지면 반토막이 되고, 반토막을 견디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이유예요. 새로 들어가는 사람만 산다는 뜻이에요. 개별 종목은 삼성전자라도 사지 말고 지수로 사라고 했고, 코스닥은 "재미로" 777·888에서 사는 것 말고는 그만하자고 했어요.
| 항목 | 10월 12일 | 10월 13일 |
|---|---|---|
| 이번 주 매수 크기 | 가진 현금의 5%를 코스피 지수 위주로 | 10%로 확대, 현금 35%→30%→25% |
| 코스피 기준선 | 6,400 아래 마감, 6,000은 다시 말하지 않음 | 6,000 지킬 확률 가장 높음, 최악 5,700, 매수 구간 5,500~6,000 |
| 매수 방법 | 코스피200 ETF 일부 매수 | 장 후반 종가에 적극 매수, 다음 주 반등 노림 |
| 하지 말 것 | 인버스, 짜증 내며 팔기 | 물린 사람의 물타기, 개별 종목, 코스닥 진심 매수 |
| 삼성전자 | 25만 원에 실제 매수 | 23만 원대에서 "조금" 더 매수, 21만 원이면 다시 고민 |
| SK하이닉스 | "완연한 하락" | 보유 0주, 100만 원 깨지면 사고 싶음 |
| 채권 | 언급 없음 | 미국 국채 담는 ETF를 맛보기로 조금 |
| 금 | 4,200달러에서 3,000달러, "그래봐야 5%" | 한두 달 안에 4,000달러 깨짐, 5% |
| 논란종결표 | 한 칸이 "바로 틀린 것 같다", 수요일 수정 | 화요일에 고침, 코스피 단기는 다 틀림, 미국·일본 지수는 맞음 |
10월 12일 칸은 「삼전닉스 손절검토 해야하나?」 기준이에요.
| 항목 | 영상 발언 | 독립 확인 | 판정 |
|---|---|---|---|
| 코스피 종가 | 6,035, 장중 5,900대 | 6,035.35(−5.46%), 장중 5,911.11 | 일치 |
| 외국인 순매도 | 4조5천억 원, NXT 포함 4조8천억 원 | 정규장 4조5,259억 원, 7월 28일 이후 최대 | 정규장 일치, NXT 합계 미확인 |
| 이번 주 이틀 외국인 순매도 | 6.5조 원 | 2조186억+4조5,259억=6조5,445억 원 | 일치 |
| 개인 순매수 | 2조2천억 원 | 2조2,271억 원(기관 1조6,902억 원) | 일치 |
| 자사주 매입 | 끝났다고 봐야 함 | 삼성전자 6일 종료, SK하이닉스 마무리 단계 | 일치 |
| 삼성전자 | 23만 원대 | 23만2,000원(−7.39%) | 일치 |
| SK하이닉스 | −9.66%, 145만 원(캡처 시점) | 144만3,000원(−10.09%) | 캡처 시점 차이 |
| 코스닥 | 837 | 837.03(−1.43%) | 일치 |
| 원달러 | 1,343원, 10원 정도 상승 | 1,345.1원(+10.0원) | 대체로 일치 |
| 미국 10년물 | 5.18%로 하락 | 13일(현지) 5.211%(−3.3bp), 장 초반 5.19% 안팎 | 방향 일치, 마감값은 조금 높음 |
| 한국 금리 | 선물 기준 7bp 하락, 3.90(3.88) 정도 | 3년물 3.857%(−6.4bp), 10년물 4.229%(−7.7bp) | 방향 일치 |
| 한국 통화정책 완화 | 한국이 먼저 누그러뜨림 | 금리 하락은 증시 약세와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 때문이라는 보도, 완화 발언은 찾지 못함 | 근거 약함 |
| WTI | 92달러 | 13일(현지) 94.14달러(+0.43%), 브렌트 105.69달러(−0.9%) | 방송 뒤 상승 |
| 12일 나스닥 | 27,245, −0.44% | 13일 마감 27,204.38에서 41.52포인트 역산하면 약 27,245.9 | 일치 |
| 13일 미국장 | 나스닥 급락 가능, 매도 우위 | 나스닥 −0.15%, S&P500 −0.02%, 다우 −0.35% | 급락은 없었음 |
| 금융주 실적 | 좋으면 괜찮을 수 있음 | JP모건 −0.9%, 웰스파고 −3.1%, 씨티 −5.6%, 골드만삭스 −0.2% | 발표 뒤 주가 약세 |
한국 시장 값은 13일 정규장 마감, 미국 값은 13일(현지) 마감이에요.
국내 시장 숫자는 거의 맞았어요. 어긋난 곳은 해석을 받치는 대목이에요. 한국은행이 먼저 긴축 태도를 누그러뜨렸다는 말은 13일 확인한 자료에서 받쳐 줄 발언을 찾지 못했어요. 같은 날 국고채 금리가 이틀 연속 크게 내린 이유로 SBS Biz는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와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쏠림을 들었어요.
11일 그는 6,400이 깨지면 6,000이 "바로 보인다"고 했어요. 12일 종가가 6,400 아래로 내려갔고, 13일 장중에 5,911까지 갔어요. 경고는 정확했고, 12일의 "사자"는 하루 만에 물렸어요. 12일 종가에 산 코스피 지수는 13일 종가 기준 −5.46%, 25만 원에 산 삼성전자는 23만2,000원으로 −7.2%예요.
그런데도 그는 매수를 두 배로 늘렸어요. 근거는 가격 규칙이에요. "지수가 7% 빠지면 좀 사 주는 게, 7% 올라가면 좀 팔아 주는 게 서로 간의 예의"라며 기계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어요. 이번 매수에는 근거가 없다고 스스로 밝혔고, 숏을 본 게 아니라 상단이 막혀 사자는 말을 안 했던 것이고 급락까지는 못 봤다는 점에서 자기도 틀렸다고 인정했어요.
12일 영상의 "가진 현금의 5%"를 우리는 포트폴리오 전체로 2%에 못 미치는 작은 매수로 읽었어요. 13일 그는 35%에서 30%로 줄었다고 밝혀, 그 5%가 포트폴리오 기준 5%포인트였음을 분명히 했어요. 이번 주 계획은 합쳐서 10%포인트이고, 현금 25%는 9월 20일 40%로 올린 뒤 가장 낮은 숫자예요. 하락에 대비하던 사람이 지수가 6,000 언저리로 내려오자 본격적으로 사는 쪽으로 무게를 옮긴 거예요.
빈 곳도 있어요. 그는 6,500까지만 반등해도 "지금 사면 9% 위"라고 했는데, 13일 종가 기준으로는 7.7%예요. 9%는 5,960 안팎에서 샀을 때의 숫자에 가까워요. 손절 선도 숫자로 정하지 않았어요. 5,900·5,800에 사서 다음 주 손절하면 5,600 아래라고 스스로 셈해 보였지만, "아직 5,600까지는 안 보인다"는 말로 넘어갔어요.
그는 삼성전자라도 개별 종목의 위험까지 떠안을 만큼 만만한 시장이 아니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23만 원대 삼성전자를 "대 놨는데 사지더라"며 조금 샀다고 털어놨어요. 숨기지 않고 공개한 점은 좋지만, 시청자가 따라 할 것은 말보다 행동일 가능성이 커요. 13일에는 지수가 5.46% 빠질 때 삼성전자는 7.39%, SK하이닉스는 10.09% 빠졌어요. "대형주라고 믿을 게 없다"는 그의 말을 숫자가 받쳐 줘요. 그래서 그의 행동보다 이 말을 따르는 편이 안전해요.
그는 CXMT 같은 외부 요인을 부질없다고 했지만, 13일 하락은 반도체에 몰렸어요. 시가총액 1~4위 반도체 종목이 급락하는 동안 LG에너지솔루션(+3.02%), SK이노베이션(+2.62%), 한화시스템(+3.86%)은 올랐어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도 거시 변수보다 반도체 업종의 개별 악재가 충격을 줬다고 봤어요. 미국에서도 13일 마이크론이 3.6%,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약 7% 빠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다섯 거래일 연속 내렸어요.
그렇다고 그의 '땔감' 이야기가 틀린 건 아니에요. 자사주 매입이 끝나 매일 사 주던 쪽이 사라졌고, 외국인은 10월 1~12일에만 8조4천억 원 넘게 팔았어요. 6월 말 대비 코스피는 28.8% 빠졌는데 대만은 4.8%, 나스닥은 3.9% 올랐어요. 메모리 경쟁 우려라는 바깥 충격이 받쳐 줄 매수 세력이 없는 시장을 만나 낙폭이 커졌다고 보는 편이 숫자와 맞아요.
그는 금리 하락을 주식에 더 나쁜 신호로 봤어요. 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옮겨 가는 흐름일 수 있고, 매파였던 중앙은행이 태도를 누그러뜨린 건 "겁을 먹었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앞부분은 13일 한국 채권시장 설명과 맞아요. 뒷부분은 그날 자료로 받쳐지지 않아요. 미국 10년물이 3.3bp 내린 이유로 뉴스1은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에너지 휴전'에 따른 유가 진정을 들었고, 뉴욕 연은 총재는 9월 말 올해 한 차례 더 인상이 적절하다고 했어요. 중앙은행이 겁을 먹었다기보다 시장이 먼저 안전한 쪽으로 움직인 하루였어요.
행동 권고는 한결같아요. 그는 미국 국채를 담는 ETF를 "맛보기로 조금만" 사라고 했어요. 9월 30일 「채권에 타라」와 9일 삼프로TV 인터뷰의 채권 25% 배분에서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그는 13일 미국 시장도 매도 우위일 것 같다며, 미국이 무너지면 새벽에 다시 방송하겠다고 했어요. 결과는 나스닥 −0.15%, S&P500 −0.02%로 사실상 보합이었고, 14일 아침 채널 목록에 새벽 영상은 없어요. 그가 중요하다고 꼽은 대형은행 실적은 씨티(−5.6%)·웰스파고(−3.1%) 주가가 빠지며 시장을 받쳐 주지 못했어요. 그 스스로 "1일 시황은 그냥 느낌으로 하는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어요.
12일 영상에서는 "3,000달러"와 "그래봐야 5%"가 서로 맞지 않았어요. 13일에는 한두 달 안에 4,000달러가 깨질 것이고 4,200달러에서 200달러면 5%라고 말해, 숫자끼리 앞뒤가 맞았어요. 그의 실제 눈높이는 3,000달러보다 4,000달러 쪽으로 읽는 편이 맞아요.
그는 물린 것과 상관없이 "올해는 못 벌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차갑게 대응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9일 인터뷰의 연말 7,500~8,000은 13일 종가에서 24~33% 올라야 닿는 숫자예요. 이번 방송에서 연말 숫자를 고치지는 않았어요. 11월은 10월보다 좋을 거라는 말과 함께 보면, 연말 눈높이를 그대로 둘지는 다음 주말 방송에서 확인할 대목이에요.
첫째, 손절 질문에 쓸모 있는 구분을 줘요. 이미 20~30% 물린 돈과 새로 들어가는 돈은 같은 가격에서도 할 일이 다르다는 거예요. 물린 사람은 물타기를 멈추고 관망하고, 새 돈만 지수로 조금씩 들어가라는 순서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가장 실용적인 답이에요.
둘째, 틀린 것과 맞은 것을 같은 자리에서 셈해요. 전략표의 "5%만"은 틀렸다고 표시했고, 논란종결표의 코스피 단기 칸은 "다 틀렸다"고 했어요. 동시에 "7,200 못 올라간다는 것도 맞췄다"고 했는데, 실제로 코스피는 10월 2일 7,003.74 뒤로 7,000조차 다시 밟지 못했어요. 시청자는 그의 적중률을 스스로 채점할 재료를 받아요.
셋째, 같은 날 증권가의 시각과 나란히 놓고 볼 만해요. KB증권은 5,500 안팎~6,000 초반을 아래쪽 지지 구간으로 봤고, LS증권은 5,000대에서 분할 매수가 유효하다고 했어요. 그의 매수 구간 5,500~6,000과 겹쳐요. 다른 점은 그가 "다음 주 손절하더라도" 이번 주에 사겠다며 시점을 앞당겼다는 거예요.
한계도 분명해요. 손절 선은 숫자로 없고, 한국은행 완화 신호처럼 판단을 받치는 근거 일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14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는 "어떻게 나오든 한국엔 별 영향 없다"고 했지만, 시장은 전년 대비 3.7%를 예상하고 있어 예상보다 높으면 금리가 다시 오를 수 있어요.
위 기준선 표를 옆에 두고 들으면, 차트가 5,600을 가리키는 날 그가 왜 매수를 두 배로 늘리는지 그의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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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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